"홈페이지가 있는데 왜 또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둘은 목적이 다릅니다.
정식 홈페이지는 병원 소개, 의료진, 예약, 오시는 길처럼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는 공간입니다. 반면 랜딩페이지는 특정 키워드나 특정 진료과목 하나에 집중해, 검색으로 처음 들어온 사람을 설득하는 역할을 합니다. 두 페이지를 같은 기준으로 만들면 둘 다 애매해지기 쉽습니다.
| 구분 | 정식 홈페이지 | 랜딩페이지 |
|---|---|---|
| 목적 | 병원 운영 정보 전달 | 특정 키워드 검색 유입 설득 |
| 범위 | 병원 전체 | 진료과목·지역 키워드 단위 |
| 업데이트 | 비교적 고정적 | 키워드별로 계속 추가 |
홈페이지 제작, 디자인시안, 영상제작을 같은 팀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정식 홈페이지와 랜딩페이지의 톤을 따로 맞추는 수고 없이 일관되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